스웨덴에는 ‘부모 찬스’가 없다[정성갑의 공간의 재발견]지난주 스웨덴에서 활동하는 작가 두 분을 집에 초대했습니다. 최근식, 신서영 부부. 최 작가는 나무로 가구를 만드는 분이고 신 작가는 직조와 태피스트리를 포함해 섬유 작업을 하는 분입니다. 치킨과 맥주를 앞에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술술 흘러나왔습니다. 두 분은 스톡홀름 자가 보유에,…2026-01-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