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로의 초대[공간의 재발견/정성갑]아끼는 후배가 책을 냈다. 본인 표현대로라면 미친 팽이처럼 갤러리와 미술관, 아트페어와 작가들의 작업실을 넘나들며 채집한 내면의 기록이다. 지난주에는 그 후배를 아끼는 또 한 분의 갤러리 대표가 갤러리를 북토크 무대로 바꾸어 내주었다. 모더레이터를 맡아 현장에 가 보니 이리 근사할 수…2023-09-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