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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원의 자연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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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새와 울새의 엇갈린 희비[서광원의 자연과 삶]〈114〉

    박새와 울새의 엇갈린 희비[서광원의 자연과 삶]〈114〉

    영국에서는 도시 근처 농장에서 갓 짜낸 우유를 새벽마다 가정집에 배달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턴가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배달원이 문 앞에 놓고 간 우유를 누군가 건드리는 일이 점점 늘어난 것이다. 양심은 있었는지 다 가져가지는 않고, 살짝 마신 정도였지만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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