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매주 금요일, 현장 기자를 지휘하면서 주요 이슈에 가장 밀착해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는 편집국 부장단 9명은 뉴스 속 인물을 탐구합니다.
기사 1
구독 34




![“‘나 때만 넘기자’ 안 돼… 한미동맹, 부모 심은 나무로 자식 덕 본 것”[데스크가 만난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9/133383488.4.jpg)
《“이용만입니다. ‘이용만’ 해주세요.” 올해 93세인 이용만 전 재무부 장관은 지난해 5월 유튜버로 나섰다. “기록이라도 남기자”는 아들의 권유와 군대 간 손자에게 옛 얘기를 들려주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유튜브의 구독자가 벌써 4만4000명을 넘었다. 식당 등에서 인사하거나 사진을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