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후보자는 처신을, 야당은 안보를 돌아봐야[손효주 기자의 국방이야기] 김명수 합참의장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을 보고 있으면 기시감이 느껴진다. 특히 그가 북한의 미사일 도발 당일 골프를 친 사실을 두고 야당이 비판을 쏟아내는 장면에서 더욱 그렇다. 2023-11-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