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의 전략적 가치 높여 안보국익 극대화해야 [윤상호 군사전문기자의 국방이야기]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주도로 창설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는 유럽의 평화 번영의 ‘린치핀(linchpin·핵심 축)’이었다. 냉전시대 소련 주도의 군사동맹인 바르샤바조약기구에 맞서 ‘전략적 균형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전 지구적 전쟁 참화의 재발을 막고, 가치와 규범에…2023-09-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