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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 필진이었던 박상준 와세다대 국제학술원 교수(59)는 박상준 칼럼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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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칼럼]한중일 청년에게 더 많은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4/133416408.1.jpg)
1990년대 미국에서 공부할 때, 박사과정 학생 대여섯 명이 한 연구실을 썼다. 박사과정 3년 차에 아내가 아이를 가졌는데 입덧이 매우 심해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같은 연구실의 미국인 여학생이 김치를 만들어 봤다며 아내에게 전해 달라고 했다. 입덧으로 김치는 더욱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