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도 본색 드러내기 전에는 중도 실용[송평인의 시사서평]20세기 정치적 악인들의 전기를 읽고 있다. 스탈린 마오쩌둥을 읽다가 아무래도 선거와는 거리가 먼 체제의 사람인 듯해 잠시 히틀러 쪽으로 틀었다. 히틀러는 볼세비키의 폭력에 맞서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만 폭력을 마다하지 않는 정치인이었다. 뮌헨에서 나치당의 준군사조직인 돌격대…2025-10-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