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국민의힘은 되는 일도 없고, 할 수 있는 일도 없다고 느낄 것이다. ‘사법개혁 3법’ 강행 처리,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모임처럼 더불어민주당에서 몇몇 비판거리가 등장했지만, 외려 양당 지지율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다. 이 난국을 누가 풀까. 장동혁 당 대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2026-03-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