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련 칼럼]‘월 1000원’ 당원이 나라를 흔들어서야올 8월 여야가 정청래와 장동혁을 새 당 대표로 선출하는 과정에서 눈에 띈 것은 공격적 성향의 당원들이었다. 계엄과 탄핵을 거치며 사회 분열을 걱정했는데, 더 나쁜 양상으로 번지는 듯하다. 상식과 순리에 기반한 발언일지라도 귀에 거슬린다는 이유로 가차없는 응징이 진행됐다. 대표적 장면…2025-08-3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