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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희 칼럼]북-중, 그토록 싸늘한 혈맹

    [이철희 칼럼]북-중, 그토록 싸늘한 혈맹

    권위주의 국가 간 정상 외교가 늘 그렇듯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박 2일 북한 방문도 떠들썩한 환대와 화려한 언사들 속에 마무리됐다. 시진핑과 김정은은 각각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 “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고 했고, 많은 관찰자들도 북-중 관계의 격상이라고 의미를 부여…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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