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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소소한 취향을 이야기하는 가벼운 글입니다. 소박하고 다정한 감정이 우리에게서 소실되지 않도록, 마음이 끌리는 작은 일을 기억하면서 4명의 기자가 돌아가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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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은 어려워 [소소칼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30/132497526.1.jpg)
“그래서 뭐 사면 되는데?”올 1월 증권 출입을 시작한 뒤 두 번째로 많이 받은 질문이다. ‘내가 알 정도면 이미 다 아는 정보야’ ‘여의도에도 삼전 높은 층에서 구조대 기다리는 사람 많아’ ‘지수 투자하고 앱을 보지마’ 같이 답해도 집에 금송아지 숨겨둔 사람 보듯 미심쩍어하면, 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