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사람들은 마지막 순간을 떠올릴 때 비슷한 대답을 한다. 가능하다면 집에서, 익숙한 사람들 곁에서,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삶을 마무리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게 흘러간다. 많은 이들이 요양병원과 응급실, 급성기 병동을 오가다 마지막 시간을 보낸다. 동아일보가 최근 조명한 …2026-05-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