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론/정진우]중대재해처벌법으로 지킬 수 없는 중소기업의 안전20일 대전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 공장에서 사망자 14명 포함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그간 제조업체 사고 중 사상자가 가장 많았던 2024년 아리셀 참사(사망자 23명 등 총 31명)보다도 피해가 컸다. 두 참사 모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발생했다는…2026-03-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