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현장을 가다/유근형]“40도 폭염에 에어컨 규제?”… 佛 친환경 정책 논란《‘에어컨 규제’ 논란에 휩싸인 파리22일(현지 시간) 낮 프랑스 파리 주거 밀집 구역인 15구의 대형 전자제품점 ‘불랑제’를 찾았다. 선풍기, 에어컨, 제습기 등 여름 전자제품을 취급하는 매장 지하 1층이 텅텅 비었다. 판매점인지, 빈 창고인지 구별하기 어려웠다. 최근 프랑스, 스페…6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