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의 사談진談/최혁중]대통령 이미지 만드는 ‘허니문 시기’ 사진 한 장어떤 정부든 집권 초기 ‘허니문 기간’에는 대통령실이 언론에 비교적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브리핑을 자주 연다. 개혁 슬로건이나 국정 철학을 비주얼로 전달하는 언론 홍보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기자들과의 스킨십도 늘어난다. 기자들이 직접 취재할 수 있는 공개 일정이 많아지며 사진취재의 범위…2025-06-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