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드는 참다랑어, 어획량 늘리려면[김창일의 갯마을 탐구]〈132〉동해는 명태가 살 수 없는 바다가 됐다. 2008년 공식 어획량 ‘0’을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명태는 동해안으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 가장 많이 잡히던 어종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 것이다. 조선의 바다를 뒤덮었던 청어는 물론이고 도루묵도 서식지를 북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동해 바다에 …2025-07-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