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 공유하기

기사16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16〉‘차렷, 경례’를 대신한 인사법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15〉교문 앞에서 사제지간 ‘맞담배’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14〉‘등교’가 아닌 ‘출근’하는 중3들
[임정원 봉주르 에콜]〈13〉암기 말고 마음으로 배우기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12〉프랑스에서 숙명여고 사건?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11〉대입보다 살벌한 의대 1학년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10〉프랑스 학교에선 한국어가 ‘희귀어’?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9〉바칼로레아 시험 과목이 된 한국어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8〉체육수업 받는 프랑스 고3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7〉프랑스에도 사교육이 있어요?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6〉프랑스 학교엔 한류가 흐른다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5〉한국 역사 가르치는 프랑스 교실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4〉바보 같은 질문은 없다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3〉佛 학교 성적에 이의가 없는 이유
[임정원의 봉주르 에콜]〈2〉오후 6시까지 돌봐주는 프랑스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