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총공세 나선다면[임용한의 전쟁사]〈414〉 트럼프와 푸틴이 서로 전쟁을 멈추라고 언쟁을 벌였다고 한다. 참 씁쓸하다. 이전에도 강대국에 ‘명분’이란 말 그대로 명분에 불과했지만, 포장하려는 노력은 했다. 요즘은 그런 얄팍한 노력도 없다. 그래도 미국-이란 전쟁이 제일 반가운 사람은 푸틴이다. 세계의 이목이 호르무즈에 쏠린 덕분…2026-05-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