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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한의 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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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임용한의 전쟁사]〈407〉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임용한의 전쟁사]〈407〉

    제1차 세계대전을 상징하는 말이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다. 당연히 전쟁을 끝내지도 못했고, 다음 대전으로 가는 디딤돌만 됐다. 기원전 4세기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세계의 절반을 정복하고 하나의 제국을 추구하면서 세웠던 목표도 어쩌면 이 말이었을 것이다. 당연히 …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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