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은 운명이 아니다[내가 만난 명문장/정용준]“생태는 운명이 아니다. 우울증을 안고도 얼마든지 훌륭한 삶을 살 수 있다. … 나는 날마다 살아있기를 선택한다.”―앤드루 솔로몬 ‘한낮의 우울’ 중 우울증 환자가 많아지고 스스로 죽기를 택하는 자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이 뉴스에 더는 놀라지 않고 슬퍼하지 않는 이 세계가 놀랍고 슬…2025-04-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