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덕 칼럼]평택에서 조기 점화된 조국의 대권 도전조국 경기 평택을 조국혁신당 후보의 깻잎머리가 사라졌다. 나이 들수록 이마를 열어줘야 인덕과 하늘의 선택을 얻는다는 말이 있다. 자기 이름을 딴 정당을 만든 뒤에도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덮은 머리’를 손가락으로 쓸어 올리던 조국이었다. 그가 2024년 5월 워크숍 ‘새로운 제7공화국…2026-05-2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