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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임보미]못할 때만 티 나는 집안일 그리고 수비

    [광화문에서/임보미]못할 때만 티 나는 집안일 그리고 수비

    ‘공격은 관중을 부르고 수비는 우승을 부른다.’ 미국 대학 미식축구의 전설적인 감독 폴 브라이언트가 했던 말이다. 종목을 불문하고 공격을 잘하면 이길 수 있다. 하지만 수비가 강한 팀은 좀처럼 지지 않는다. 장기 레이스에서 승리 확률이 더 높은 쪽은 후자다. 경기에서도 기울어진 승부를…

    •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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