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박선희]서울국제도서전 잇따른 내홍… K북 약진 이을 묘수 찾아야최근 만난 한 출판사 대표는 더 이상 독일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이나 이탈리아 볼로냐도서전에 가지 않는다고 했다. 굳이 해외로 나갈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경기 침체로 인해 옛 명성이 무색하게 활력을 잃은 해외 도서전의 부진 때문이기도 하지만 몰라보게 달라진 서울국제도서전 위…2025-05-0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