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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이미지]계륵이 되어 버린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

    [광화문에서/이미지]계륵이 되어 버린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

    ‘저렴한 돌봄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2023년 외국인 가사관리사 도입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붙었을 때 한 전문가가 했던 말이다. 2024년 9월 고용노동부와 서울시가 함께 시행한 시범 사업이 종료일을 2주 남긴 가운데 역시나 예상했던 비용 상승이 예고되면서 사업 실효성에 대한 논란…

    •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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