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박훈상]내란 우두머리 혐의 尹, 반지성주의 수괴 되려 하나“각자가 보고 듣고 싶은 사실만을 선택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상대의 의견을 억압하는 반지성주의가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해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2년 5월 취임사에서 반지성주의를 강하게 비판했다. 윤 대통령은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 서로의 입장을 …2025-01-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