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김준일]국민의힘 민심 농도 높여 강성 갈라파고스 벗어나야평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당 운영 노선에 비판적인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에게 왜 목소리를 더 크게 내지 못하는지, 중진 의원들은 왜 뒷짐을 지고 있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그는 “솔직히 장 대표가 2028년 총선 공천권을 행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당원 …2026-05-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