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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김순덕]내 ‘라이터’는 어디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8/05/6866876.1.jpg)
이름은 봉구인데 보통 ‘어리버리 봉구’로 불린다. 오죽했으면 별명이 어리버리냐. 입사원서 내는 족족 떨어지고 제대
![[동아광장/전진우]‘제3 후보’ 정몽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8/02/6866655.1.jpg)
월드컵 4강 신화(神話)의 최대 수혜자가 정몽준(鄭夢準)씨라는 것은 분명해졌다. 거스 히딩크 감독과 태극전사들이 얻
![[동아광장/황호택]청계천이 센강 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29/6866228.1.jpg)
중국에서는 양쯔(揚子)강의 물길을 막아 세계 최대의 댐을 축조하는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내년 6
![[동아광장/이규민]그들은 떠나갔지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26/6866014.1.jpg)
집으로 배달된 유품을 안고 유족들은 또 한번 오열했다. 전투복 주머니에서 나온 휴대전화에는 애써 통화를 시도한
![[동아광장/남찬순]대통령만 몰랐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22/6865483.1.jpg)
문민정부가 출범한 지 갓 1년이 지난 94년 봄, 우루과이라운드(UR) 최종이행계획서(CS) 문제로 농수산부장관을
![[동아광장/전진우]자중지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19/6865253.1.jpg)
![[동아광장/황호택]˝나는 닭갈비를 좋아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15/6864799.1.jpg)
저녁 식탁에 가족이 둘러앉아 통닭구이를 먹을 때 누군가는 닭갈비(계륵)를 먹어야 한다. 살이 적고 맛도 떨어지는 닭갈
![[동아광장/이규민]‘진공청소기’ 정권](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12/6864571.1.jpg)
이 시대 청소년들의 우상은 단연 월드컵 스타 김남일 선수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세계적 축구 영웅들의 발을 옴짝달
![[동아광장/남찬순]北이 ‘대화’하자고 하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08/6864058.1.jpg)
서해 무력도발 이후 북한이 남북대화를 은근히 내세우고 있다. 북한은 7·4남북공동성명 30주년을 기념한다며 조국평화
![[동아광장/전진우]총 쏘고 배 뜨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07/05/6863797.1.jpg)
서해에서는 총격전이 벌어지고 동해에서는 금강산 관광선이 뜬다. 이것이 2002년 여름 남북 공존(共存)의 모습이다. 세계
거스 히딩크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황선홍은 그리움을 잊기 위해 공을 찼다”고 말했다. 황선홍은 어렸을 때 어머
19세기말 임오군란을 틈타 조선에 입성한 청나라 원세개는 오만하기 짝이 없던 인물이었다. 서울 주재 청국 공사에 불과
한국과 스페인 팀이 피 말리는 120분간의 경기를 끝내고 승부차기에 들어간 2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이운재가 스페인의 4
2000년 4·13 총선이 끝나고 일주일이 지난 후 서울 인사동의 한 밥집에서 만난 노무현(盧武鉉)씨는 진한 청색의 잠
한국이 포르투갈을 누르고 16강에 진출하던 밤에 50만 인파가 모여든 서울 세종로 일대는 애국심이 넘실거리는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