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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김순덕]애인과 휴대전화](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1/10/6883056.1.jpg)
집에다 휴대전화를 놓고 나온 날이었다. 공연히 불안해서 일을 할 수가 없었다. 견디다 못해 퀵서비스를 부르고 말았
![[동아광장/홍찬식]자신감의 두 얼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3/01/03/6882433.1.jpg)
조선조 광해군은 임진왜란에 이어 중국 대륙의 명나라가 청나라로 교체되는 격동기에 나라를 이끌었던 군주다. 당시
![[동아광장/김순덕]상처는 치유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2/27/6881899.1.jpg)
![[동아광장/홍찬식]문자세대와 영상세대의 갈등](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2/20/6881276.1.jpg)
이번 대통령선거에서도 지역대결 구도가 여전히 위세를 떨쳤지만 박빙의 접전에서 승부를 가른 것은 역시 젊은 유
![[동아광장/김순덕]현모양처가 어때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2/06/6879854.1.jpg)
대통령 부인이 되면 어떤 일을 할 계획입니까? 최근 대통령후보 부인들을 인터뷰하면서 공통적으로 던진 질문이다.
![[동아광장/홍찬식]모두가 의사를 지망한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1/29/6879118.1.jpg)
수능시험 결과가 다음주 발표된다. 또 한 번의 입시경쟁이 겨울을 뜨겁게 달굴 것이다. 지난 몇 년간 대학입시에서
![[동아광장/김순덕]대통령 꼭 있어야 하나](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1/22/6878380.1.jpg)
아직 모른다. ‘창은 안 된다’는 유일 정책을 빼곤 통하는 게 없는 두 사람이 러브 없는 러브샷을 할 때부터 저들
![[동아광장/홍찬식]변하지 않는 권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1/15/6877621.1.jpg)
왕자에서 거지로, 거지에서 왕으로 등극한 영국의 에드워드 6세는 거지 시절 겪었던 일들을 매일 이야기했다. 거지와
![[동아광장/김순덕]평등의 신화를 깨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1/08/6876787.1.jpg)
영화 ‘아마데우스’를 처음 봤을 때 내가 살리에리인 것 같았다. 열망은 가득한데 능력은 따라가지 못하고, 나보다
![[동아광장/홍찬식]꿈★은 사라지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1/01/6876054.1.jpg)
프랑스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문화 국가’다. 프랑스 정부도 1959년 문화부를 신설하면서 ‘문화 국가
![[동아광장/김순덕]반역의 열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0/25/6875298.1.jpg)
![[동아광장/황호택]´긴또깡´ 신드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0/21/6874813.1.jpg)
“당신은 왜 죽음과 감옥살이의 위험을 무릅쓰고 마피아를 했는가.” 조직을 배신하는 법정 증언을 하고 미 연방
진실은 종종 두렵고 고통스럽다. 때로는 파괴적이기까지 하다. 북한이 불쑥(그들로서야 나름의 치밀한 계산이 있었겠
![[동아광장/김순덕]여자로 살아남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0/14/6874069.1.jpg)
“기자 바꿔.” 지금보다 젊었을 때 독자들의 이런 전화를 받으면 “저도 기잔데요, 말씀하세요” 하고 씩씩거리
![[동아광장/이규민]1달러에서 4천억원까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2/10/11/6873803.1.jpg)
청와대가 외통수에 걸렸다. 남북정상회담 뒷거래용으로 4000억원이 부당대출됐다는 주장에 옴짝달싹 못할 처지가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