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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문재완]듣는 배려 있어야 말하는 자유도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22/7139558.1.jpg)
거리를 걷다 보면 큰 간판이 눈에 거슬릴 때가 많다. 가게마다 입구 위 간판이 위압적이다. 유리창마다 기둥마다 상호를 써
![[동아광장/박성훈]이제는 DDA협상에 주력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21/7139378.1.jpg)
최근 한국-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의 협상에 있어서 잔여쟁점에 대한 협상당사자의 합의안이 도출됐다
![[동아광장/정재호]북핵 해결을 위해 중국은 뭘 할 것인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17/7138780.1.jpg)
5월 25일에 이뤄진 북한의 2차 핵실험은 상당한 성공을 거뒀다는 것이 중평이다. 여러 척도로 판단할 때 2006년
![[동아광장/곽금주]창의성도 협동에서 일어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15/7138338.1.jpg)
최근 영화계를 강타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의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
![[동아광장/조환익]세계 속 한국을 향하는 새 흐름을 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14/7138129.1.jpg)
상반기 대외부문의 경제실적이 연초 우려하던 내용에 비하면 꽤 괜찮은 편이다. 6월 수출이 ―10%대의 크게 완화된
![[동아광장/장훈]李대통령께 두권의 책을 추천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10/7137450.1.jpg)
글을 읽고 쓰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생활을 하다보니, 어느덧 필자는 책과 독서를 잣대로 사람을 이해하는 습관을
![[동아광장/김희상]북의 위협, 기회가 될 수도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08/7137071.1.jpg)
6·25전쟁 이후에도 북한은 하다못해 헛말로라도 적화통일을 포기한 적이 없다. 그리고 지금은 남한 내 친북세력을
![[동아광장/김사승]미디어 공공성의 계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07/7136868.1.jpg)
미디어는 사회적 재화다. 사회적 이슈를 사회 전체 이익의 차원에서 다룬다. 경제학은 또 다른 관점에서 미디어
![[동아광장/조지형]개헌 논의의 조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03/7136226.1.jpg)
영화 ‘타짜’의 흥행에도 불구하고 나는 화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화투가 왜색(倭色)이 짙은 놀이라기보다
![[동아광장/조준모]정치함정에 빠진 한국의 노동](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7/01/7135845.1.jpg)
필자는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되는 미래에 우리 후손이 무엇을 가지고 생업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동아광장/공병호]‘중도 강화론’은 잘못된 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6/27/7135192.1.jpg)
살아가는 일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다. 어떻게 하면 뛰어난 문제 해결사가 될 수 있을까? 대다수 사람이 일상과
![[동아광장/변희재]中道는 어정쩡한 절충이 아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6/26/7135073.1.jpg)
대부분의 경제사 관련 책에는 애덤 스미스와 카를 마르크스 사이에 존 스튜어트 밀(1806∼1873)이 배치돼 있다. 밀에 대
![[동아광장/서하진]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6/25/7134834.1.jpg)
저녁, 언쟁의 출발은 사소했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탤런트를 본 딸아이가 “저 사람, 어쩜 저렇게 뻔뻔할까
![[동아광장/전상인]햇볕정책은 세습독재의 동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6/24/7134592.1.jpg)
봉하마을 뒷산 부엉이바위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최종적으로 떠민 것은 자식들일지도 모른다. 미국에 체류하던 아
![[동아광장/박태호]‘동아시아 FTA’가 최선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09/06/23/7134408.1.jpg)
우리나라는 1993년 멕시코가 미국 캐나다와 함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체결하면서부터 자유무역협정(F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