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광장/송인호]‘전 국민 25만 원’, 스위스의 길과 그리스의 길여름날의 무더위 속에서 아스팔트 위로 땀 흘리며 목말라하는 많은 사람이 있다. 이들 모두에게 분무기로 물을 뿌린다. 이 방식은 순간의 시원함을 제공할 뿐, 그 효과는 금방 사라지고 다시 무더위와 목마름이 찾아온다. 한편, 앞선 방식의 같은 비용을 들여 우물을 파고 물의 원천에 펌프를 …2024-06-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