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관광전략회의 이후, 관건은 ‘시스템과 사람’[기고/이훈]영국의 사회학자 존 어리는 ‘모빌리티’를 통해 현대사회를 사람, 사물, 자본, 정보가 이동하는 ‘네트워크와 흐름’으로 파악했다. 관광은 그 흐름의 핵심이다. 사람이 직접 이동해 장소와 만나는 과정에서 그곳의 매력이 재발견되고, 중심부의 자본과 정보가 주변부로 스며들어 지역을 살린다. …2026-04-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