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홍수영]‘마음의 빚’을 왜 선거에서 갚나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해 정계 복귀를 꾀하는 이들의 출마의 변을 봤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2021년 지사직을 상실했던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도민들께는 커다란 마음의 빚이 있다”고 했다. 도정 중단이라는 빚을 갚을 기회를 달라는 얘기다.…2026-03-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