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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우경임]‘의정 갈등’ 흙탕물이 가라앉은 자리

    [오늘과 내일/우경임]‘의정 갈등’ 흙탕물이 가라앉은 자리

    내년 의대 정원이 490명 늘어났고, 32개 의대에 정원 배분까지 마무리됐다. 1년 반 동안 나라를 뒤흔든 의정 갈등을 떠올리면 어리둥절할 만큼 조용한 마무리다. 의정 갈등이라는 흙탕물은 그렇게 가라앉았다. 하지만 뒤틀린 우리 의료 시스템은 방향을 바꾸지 못한 채 그대로 흘러가고 있다…

    •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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