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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장택동]아무 일도 없었던 게 아니다

    [오늘과 내일/장택동]아무 일도 없었던 게 아니다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의 정당성과 내란죄 적용의 부당함을 주장한 논리는 크게 두 가지다. 먼저 비상계엄 선포는 야당의 줄탄핵과 일방적 예산 삭감, 광범위한 부정선거 등으로 인해 국가가 비상사태에 처했으므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말한다. 계엄 이후 상황에 대해선 “실제 아무런 일도 …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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