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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작은 학교의 건투를 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새해, 작은 학교의 건투를 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우다다다 친구들과 다니면서 학교를 느낄 수 있는 우리 학교 복도가 좋아.”(‘복도’) “선생님은 불쌍해. 우리가 말을 너무 안 듣는대. 그래도 괜찮아요. 저희가 있잖아요.”(‘불쌍한 선생님’) 전북 부안군 백련초에서 최근 내놓은 책 ‘코딱지’는 최근 읽은 가장 마음 아픈 책이었다. …

    •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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