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이철희]이겨야 하는 이스라엘, 버티면 되는 하마스“평양의 전보는 나로서도 대단히 충격적이었다. (주스웨덴 북한) 대사와 내가 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극비리에 미사일 거래 협상을 진행하라는 지시였다.” 북한 외교관 출신 태영호 국회의원은 회고록 ‘3층 서기실의 암호’에서 스웨덴 주재 북한대사관 서기로 근무하던 시절인 1999년 1월…2023-11-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