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이진영]‘의대 광풍’ 한국, 노벨의학상은 왜 못받나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개발에 기여한 과학자들이 받는다는 소식을 들으며 의과학의 힘을 절감한다. 수상자인 커리코 커털린 독일 바이오엔테크 수석부사장과 드루 와이스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교수는 mRNA 기술로 코로나 위기에서 인류를 구해내고 새로운 …2023-10-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