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북’된 네이버가 안쓰럽지 않은 이유 [오늘과 내일/서정보]“권력에 취해 간이 부어도 단단히 부었다.” “더 이상 방치해 둘 수 없는 ‘괴물’이 돼 가고 있다.” 여권 고위 관계자들이 올 들어 네이버를 상대로 쏟아낸 말들이다. 하나같이 날이 서 있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취임 1주년을 맞은 윤석열 대통령 관련 기사와 관련해 “(윤석열…2023-05-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