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공 선발 속도조절, 이제라도 대학과 머리 맞대길[기자의 눈/최예나]교육부가 내년도 입시부터 신입생 정원의 20∼25%를 무전공으로 뽑을 때만 대학혁신지원사업 인센티브를 주겠다던 방침을 철회했다. 해당 비율을 달성하지 못해도 학생 전공 선택권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면 정성평가와 가산점 부여 등을 거쳐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교육부는 정책 기조는 그대로란…2024-01-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