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횡설수설

기사 1

구독 478

인기 기사

날짜선택
  • [횡설수설/우경임]‘극한직업’ 아파트 경비원

    [횡설수설/우경임]‘극한직업’ 아파트 경비원

    노동시장에서 밀려난 고령자들이 생계를 위해 찾는 일자리가 경비원이다. 최저임금을 받고도 고용 불안에 시달리는 일이다. 궂은일을 도맡아 몸도 힘든데 입주민을 상대하는 감정 노동도 고되다고 한다. 그래서 ‘마지막 일자리’로 통한다. 최근 경기 부천시 한 아파트에 ‘선풍기를 치우라는 주민이…

    • 2025-08-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