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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우경임]“부패 방지에 바친 내 한평생이 부정당했다”

    [횡설수설/우경임]“부패 방지에 바친 내 한평생이 부정당했다”

    지난해 8월 8일, 20년간 부패 방지 업무를 담당했던 국민권익위원회 김모 부패방지국장 직무대리가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권익위가 김건희 여사의 디올 명품백, 이른바 ‘그 쪼만한 백’ 수수 사건에 대해 청탁금지법상 공직자 배우자를 제재할 법적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면죄부를 준 지 두 …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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