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일할 가치 없다” 저성장에 ‘복지 함정’ 빠진 獨, 남 일 아니다유럽 최대이자 세계 4위 경제 대국인 독일이 휘청거리고 있다. 주요 선진국 중 유일하게 올해 마이너스 성장이 예고된 가운데 ‘복지 함정’에 빠져 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늘고 있다. 이 같은 문제가 단기간에 개선되기 어려워 독일이 다시 ‘유럽의 병자’로 전락하고 있다는 진단…2023-09-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