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학부모 사적 민원·폭언서 교사 보호”… 교권 정상화 전기 돼야교육부가 어제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의 시안을 공개했다. 9월 1일부터 초중고교 학부모들이 교사에게 직접 연락하는 것을 금지하고, 교감과 행정실장 등으로 구성되는 ‘민원대응팀’에서 민원을 전담한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학부모가 교사의 개인 휴대전화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2023-08-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