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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국립대병원 의사·장비난 심각… 지역의료 붕괴 방치 안 된다

    전국 필수의료 거점 기관인 지방 국립대병원의 의료진과 장비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수술할 의사가 없어 환자를 제때 못 받는가 하면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장비나 고압산소치료기 등을 확보하지 못해 치료가 몇 개월씩 미뤄지는 병원도 한두 곳이 아니다. 본보가 취재한 한 국립대병원…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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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명절 떡값에 골프여행비… 선관위 직원들의 모럴해저드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에게서 해외여행 경비 등을 받은 선관위 직원 128명이 감사원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 중에는 4박 5일간 시군구 선관위원들과 함께 필리핀을 여행하면서 약 150만 원의 경비를 지원받거나, 2박 3일간 제주도 골프 여행을 하면서 140만 원가량의 경비를 수…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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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커지는 ‘슈퍼 엔저’ 리스크… 수출기업 세제·금융 지원책 시급

    [사설]커지는 ‘슈퍼 엔저’ 리스크… 수출기업 세제·금융 지원책 시급

    일본 엔화가치 약세가 장기화하면서 우리 경제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8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엔화가치로 인해 해외에서 일본과 경합하는 한국 제품의 가격경쟁력이 하락하고 있다. 원-엔 환율이 낮아지자 일본을 찾는 여행객이 늘면서 대일 여행수지 적자는 급증세다. 엔화 약세를 유…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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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정인이법, 이태원법, 오염수법… ‘레커법’ 경쟁 언제까지

    주요한 사회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수십 건씩 유사한 법안들이 쏟아지고 이후엔 제때 처리되지 못한 채 방치되는 상황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른바 ‘정인이법’과 ‘이태원법’ 등 주요 사건 사고와 관련해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법안은 117건에 이르는데, 이 중 75%는 아직도 체계·자구 심…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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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양평 고속道 의혹 신속 규명 후 주민 뜻 반영해 재추진하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선언에 대해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어제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일가 땅과 관련한 의혹 제기에 대해 사과하지 않으면 재추진이 어렵다”고 했다. 반면 민주당은 “도둑이 제 발 저린다”며 오늘부터 시작되는 임시국회에서 총공세를 예고했…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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