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포인트

연재

사설

기사 3

구독 1115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사설]‘저출산에 16년간 280조’… 예산 뻥튀기, 불신과 냉소만 키웠다

    [사설]‘저출산에 16년간 280조’… 예산 뻥튀기, 불신과 냉소만 키웠다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 사람들이 가장 의아해하는 대목이 두 가지다. 하나는 16년간 280조 원을 쏟아붓고도 0.78명이라는 세계 최저 합계출산율을 기록했다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그 많은 예산을 집행했다는데 정작 출산을 고민하는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는 ‘그 돈 다 어디에 쓴 것이냐’…

    • 2023-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 인니·태국만 못한 투자 혜택… 어떤 기업이 한국 오겠나

    지난달 방미 기간 중 윤석열 대통령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이 회사의 다음 전기차 공장을 한국에 세울 것을 제안했다. 우리 정부가 제공할 수 있는 각종 인센티브도 상세히 소개했다고 한다. 테슬라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텍사스, 중국 상하이, 독일 베를린, 멕시코 …

    • 2023-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선관위 고위직 자녀 무더기 채용 의혹… 특혜 여부 수사해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고위 간부 자녀들이 선관위 경력직에 채용된 사례가 잇달아 드러나고 있다. 박찬진 사무총장, 송봉섭 사무차장을 비롯해 김세환 전 사무총장과 제주 선관위의 신우용 상임위원 등 4명의 자녀가 선관위 경력직으로 채용된 사실이 알려진 데 이어 어제는 세종 선관위 상임위원(1급…

    • 2023-05-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