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선 떠오르다]美 거주 곤론마루 희생자 아들, 10월 부산 추모제 온다“한국에서 많은 분들과 아버지의 영령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곤론마루(崑崙丸)’ 격침 사건의 추가 희생자 유족인 김세량 씨(82)가 올해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추모제에 참석할 뜻을 밝혔다. 10여 년 전부터 생존 국내 유족인 김영자 씨(86)와 한일 역사학자 등 10여 명만 참석…2026-06-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