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두 잔이라 괜찮다”던 여성, 빨대 불자 10초 만에 ‘운전 포기’“맥주 딱 두 잔 마셨는데, 운전하면 큰일날 뻔했네요.” 지난달 20일 오후 9시(현지 시간) 벨기에 브뤼셀 시내의 한 식당. 식사를 마친 루이즈 씨(32)가 키오스크 형태의 ‘플라인박스(Fline Box)’에 빨대를 꽂고 약 10초 동안 숨을 불어넣자 곧바로 붉은 경고 문구가 떴다.…2025-12-1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