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손님”… 시속 30㎞로 이룬 교통 혁신“이곳에서 자동차는 손님일 뿐입니다. 시속 30km 이상으로 달릴 수 없죠.”지난달 22일 오후 네덜란드 로테르담. 비영리기관 델프트도로안전과정(DRSC)의 테이어 호리스 총괄이 주택가 입구를 가리키며 말했다. 그가 가리킨 곳엔 시속 30km 제한 표지판이 있었고, 뒤로는 검은 아스팔…2025-11-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