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자전거-마사지… 심심할 틈이 없는 ‘실버타운’ [노후, 어디서 살까]“산책도 하고 자전거도 타면서 점심시간 잠깐 빼고는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 계속 움직이며 지내요.”김길심(79) 할머니는 케어링 스테이 포천광릉수목원점의 ‘분위기 메이커’로 통한다. 실버타운 입주를 결정하고 다른 시설도 알아봤지만 과거에 목 수술을 한 이력 때문에 입소할 수 없었…2025-08-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